윤지찡이 찍어주었으면 하는것, 남주한테 어마어마한 사랑을 받는 여주역활.
김경미란 작가중 그린핑거라는 작품이 있거든.
여주는 플로리스트이고 남주는 호텔경영주.
여주가 남주호텔에 꽃을 납품하러 갔다가 민망한 상황에서 마주치게 되는거지.
그러다가 어떤 그림을 계기로 남주가 여주한테 그림을 자기한테 팔라고 하면서도 흥미를 느껴서 계속 대쉬를 해.
여주는 과거의 상처때문에 계속 남주를 밀어내서 남주속이 애달복달하게 함.
그러다가 여주 과거일이 빵 터지면서 남주가 자기 사랑을 깨닫고 여주한테 완전 집착함.
누가 상처줄까봐 아주 고이고이 싸메고 다님.
에필로그 부분도 좋았고 암튼 남주가 여주를 너무 사랑해서 애달복달하는게 좋음.
우리 윤지찡 제발 알콩달콩 로맨스물 하나만 찍어요.
김경미란 작가중 그린핑거라는 작품이 있거든.
여주는 플로리스트이고 남주는 호텔경영주.
여주가 남주호텔에 꽃을 납품하러 갔다가 민망한 상황에서 마주치게 되는거지.
그러다가 어떤 그림을 계기로 남주가 여주한테 그림을 자기한테 팔라고 하면서도 흥미를 느껴서 계속 대쉬를 해.
여주는 과거의 상처때문에 계속 남주를 밀어내서 남주속이 애달복달하게 함.
그러다가 여주 과거일이 빵 터지면서 남주가 자기 사랑을 깨닫고 여주한테 완전 집착함.
누가 상처줄까봐 아주 고이고이 싸메고 다님.
에필로그 부분도 좋았고 암튼 남주가 여주를 너무 사랑해서 애달복달하는게 좋음.
우리 윤지찡 제발 알콩달콩 로맨스물 하나만 찍어요.
헐...좋다ㅠㅠㅠㅠ 그런거 보고싶어ㅠㅠㅠ
제발ㅠㅠ사랑듬뿍담뿍받는역할로!!!
달달터지고 꽁냥대는 로코ㅠㅠ!
달달터지고 꽁냥대고 막 서브남도있고 ㅠㅠ 남주가 집착하고 ㅎㅇ [핡]
로코 보고싶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