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킥....
지세에 미쳐서 지내다가 가면 갈수록 거의 세경이에 닥빙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어요' 보고 멍해져서
거의 3일내내 우울한 노래만 듣고
잠깐이지만 거의 회색빛 세상을 살았던듯........


근데 이런 시련을 또 주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