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재하가 항아한테 총 쏘고 자기머리에 총 겨누던 때..
그때처럼.. 공주님 기억돌아오고 그렇게 스스로 죽으려 하다
(이건 그래서 결국 내 상플소재로 썼지ㅋ 결국 죽어 시갱이랑 영혼으로 살지만ㅋㅋ)
시경이가 뛰어들어 살리고 폭풍고백..
그리고 살았답니다.

거나,

진짜 죽이고싶다면..
공주님이 납치든 뭐든 위험상황이라
근위대원들이랑 작전, 적과 대치중인데
공주님 구하다 죽는..  그런 것을 바랐건만ㅋㅋ
현실은 시갱이는 죽었는데 봉구는 보석으로 이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