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재하가 항아한테 총 쏘고 자기머리에 총 겨누던 때..
그때처럼.. 공주님 기억돌아오고 그렇게 스스로 죽으려 하다
(이건 그래서 결국 내 상플소재로 썼지ㅋ 결국 죽어 시갱이랑 영혼으로 살지만ㅋㅋ)
시경이가 뛰어들어 살리고 폭풍고백..
그리고 살았답니다.
거나,
진짜 죽이고싶다면..
공주님이 납치든 뭐든 위험상황이라
근위대원들이랑 작전, 적과 대치중인데
공주님 구하다 죽는.. 그런 것을 바랐건만ㅋㅋ
현실은 시갱이는 죽었는데 봉구는 보석으로 이히히
시갱인 대체 왜간거지. 난 작가가 시갱이 캐릭을 이뻐한 거 같지도 않아. 그냥 은신을 무슨 소품처럼 사용했어.
에휴
우리 그때 몇회 끝나고였지? 16회 장난감 호기심 드립 나왔을때였나? 그거 끝나고 나서 다들 은시경 죽으려면 입닥치고 죽으라느니, 죽는 장면 상상하면서 개드립 날리고 그랬짢아?
지금 생각하니 그게 훨씬 나았어
시경이 왜죽었냐 시발
다른데서 본건데 은시경의 죽음이나 재신이의 비극을 그저 도구로만 써서 불쾌하다던데. 그말이 맞음. 그냥 소품이자 도구.
ㅋㅋㅋㅋ그때ㅋㅋㅋ 입다물고 죽으라며ㅋㅋ
마즘.. 그냥 도구였음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저.. 홍작이 미울뿐이야....
ㅋㅋㅋㅋㅋ현실은 걍 이재신 도구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 작가 시경이는 왜 죽였니?
그니까ㅋㅋㅋㅋㅋㅋㅋ그거얔ㅋㅋㅋ죽을꺼면ㅋㅋㅋ공주님구하다죽어야짘ㅋㅋㅋㅋㅋㅋ
은시경이 식물인간 됐다가 4년 후에 깨어나도 괜찮았는데.. 그냥 살아있기만 했으면 됐는데 이렇게 똥을 주냐..
나 새드 2번 밀었었다ㅠ 공주님 구하다 죽는 시갱이ㅠ [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