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게 뭔가 어색한게 없어.
나 진짜 대세가 처음 사극출연이란 소리에 충격먹었잖아.
사극이란게 쉬운거야?
그놈의 말투, 발음, 성량 진짜 까일게 수두룩 빽빽.
그런데 25살이란 어린나이에 자식잃은 슬픔, 나중엔 노년까지 연기하는데 저런 배우가 어디서 나왔나 싶었음.
병원씬에서 테이블로 손 뻗는 씬은 아직도 볼때마다 소름이 돋아.
난 진짜 나중에 윤지찡 연기하는것 현장에서 한번만 보고 싶어.
다들 우리 윤지찡 연기보면서 얼마나 소름돋아 할까, 그 반응을 보고 싶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