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읽었던 소설 마지막에 이런 글이 있었지.

곱던 얼굴에도 주름이 잡혔고, 보아주는 사람이 없어서인지 눈가의 웃음도 조금은 굳어졌다.
이래서야 저승에 가도 전하께서 알아보지 못하실 거라고, 영요는 후후 웃었다.
오늘부터는 웃는 연습을 해야지.......

 yj횽 글을 보고 나니 자꾸만 눈물이 나네.
우리 재신공주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