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ly yours: 들으며 우는 난 비보비보ㅜㅜ 근데 20번씩 반복해서 듣고..
버스커버스커:봄바람
신승훈: I believe
이루마: chaconne
유키구라모토: romance
Tamia: officially missing you


등을 듣고 있어


뭐랄까....

나 은신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어

그냥 요즘은 뭔 노래를 들어도 이 둘의 노래같아서
혼자 울고
또 듣고

또 울어



그러니까 집좀 주세요 ㅠㅠㅠㅠㅠ


방구석에서 울고싶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