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엄마랑 얘기하는데 티비에서 하지원 칸타타?? 씨엡이 나옴.
그거 보시더니 엄마가 하지원은 드라마도 끝나고 시원하겠대.
내가 동의하면서 개고생만 겁나 했다고 그러는데...울 엄마 왈,
공주만 불쌍하더라...그러시는거ㅠ
옆에서 듣던 울 아빠가 왜 불쌍하냐고 물어보셔서 엄마가 나대신 다 대답하심.
다리도 그렇게 됐는데 좋아하는 남자도 죽었다고ㅠㅠ
나 왜 이런거에 위로받는거지??ㅠ
울엄마도 은시경 멋있다고 했었는데...
시발 ㅎㅈㅇ....
☆http://gall.dcinside.com/request/377946 윤지찡 갤청원 1인1플!!!★
걍 ㅎㅈ ㅈㄱㅇ 까도까도 시원찮을 그 이름들..ㅠㅠㅠ 공주님..ㅠㅠㅠㅠㅠㅠ
어머니 말씀이 로레알 현실이고 많은사람들의 시선 ㅠㅠㅠ
저 짤은 언제봐도 이쁘구낭. 불쌍한 공주님. 근데 어머니 귀여우시다^^
맞아ㅠㅠ나 아는 분도 그러더라ㅠㅠ
맞아 우리 엄마도 그러셨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더킹빠가아닌내친구도 작 가 ㅈㄴ 욕하든데 도대체 시경이가 죽은이유가 머냐며 넌 빠니까알거아니냐고 쳇 내가아냐 망할 ㅎㅈ냐ㄴ 만 아는거지 ㅋㅋ 웃프다 ㅋ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