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서 기도하는중이었어요 근데 제가 기도는 안하고 계속 재신공주만생각하는거예요 그때 알았어요 아~ 내가 이 사람을 좋아하는구나!
두딸을 거느린 건축학개론 세대인 직딩 엄마가 윤지찡의 팬질을 시작했으니 열심히 하겠습니다 반말은 아직^^; 천천히 배울께여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추신 공쥬님께 궁전 주시죠 dc관계자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