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들었을때
아...
이것은...
나의 꿈을 향해서
이상향이라 아주 먼 곳에
가보고 싶지만
결국엔 책상과 함께
작은 방안에 갇혀버린체
소리없는 아우성만
지르고 있는...
어쩌면
그것 소리없는 아우성 조차도
내 길을 정해논 이들이
너무 무서워
길에서 넘어지는게 무서워서
아무것도 없게 됄까봐
모두가 날 모르게 됄까봐
작은길에 나혼자 남게 됄까봐
두려워서
제대로 하지못하는
우리들의 삶을 위해서
만들어진곡 이라고 생각했다


나 좆중딩
처음 들은게 초딩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