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과 계층을 뛰어넘는 다양한 분야에서의 시작 활동을 통한 결과물을 발표하여

잘된 부분은 칭찬하고 잘못된 부분은 서로 고쳐주며 문학적 감수성을 교류할 수 있는

새로운 문학의 장을 디시인사이드라는 대형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도 하나 정도

만드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사료되어 이렇게 주제넘은 신청글을 올려봅니다.

김유식 및 디시인사이드 관계자 분들의 숙고를 간곡히 요청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