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씨인사이드 모든 갤러리 여러분.

 저는 듣보잡 갤러리에서 활동중인 Vanix 라고 합니다.

 저는 사실 공부도 못하는 수험생입니다.

 뭐 어떤분들은 변명이라고 하시겠지만, 
 
 사실 저는 현재 대한민국의 교육제도 정책을 이해하지 못하고, 적응하지 못했습니다.

 정겨운 친구들을 적으로 만들어버리는가 하면

 학생들을 1부터 9 사이의 숫자로 나누어 미친 쇠고기마냥 등급을 나누는게 싫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떠하십니까?

 학생시절, 물론 친구들과 하면 안되는 술도 마시고  

 시험 끝나고 함께 당구도 치고, 서로 시험전날 같이 공부하며 밤을 새던 기억들 있으시겠지요.

 하지만 학교 자율화, 사교육 강화정책이 실행된 이 마당에

 지금의 학생들과 미래의 학생들은 이병맛의 정책아래 희생양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시어 교육 갤러리 개설과,

  대한민국 교육 진흥에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