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북한사회와 탈북자 문제를 너무 신파적으로 그리지 않고

현실적으로 담담하게 다룬 영화. 그 현실 자체가 더 슬프더군요 ㅜ.

갤러리 만들어져서 여러가지 이야기할 것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