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 국제미용대회서 대상
영산대학교(총장 부구욱)는 지난 6월 28일 동남보건대학에서 열린 \'제9회 국제미용경진대회\'에서 피부미용분야에 출전한 박시은(22·미용예술학과 4학년) 씨가 대상에 해당하는 보건복지가족부장관상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국내·외 미용 관련 분야 730여 명의 미용아티스트들이 참가한 이번 국제대회에서 영산대는 피부미용분야에 9명의 학생이 출전해 대상 1명 등 총 6명이 은상과 장려상을 받는 성과를 거두었다.대상 수상자인 박시은 씨는 \"평소 손바닥에 껍질이 벗겨질 만큼 열심히 연습했다\"며 \"이번 대회에서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상을 받게 돼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본 것 같아 감격스럽다\"고 말했다.
영산대학교(총장 부구욱)는 지난 6월 28일 동남보건대학에서 열린 \'제9회 국제미용경진대회\'에서 피부미용분야에 출전한 박시은(22·미용예술학과 4학년) 씨가 대상에 해당하는 보건복지가족부장관상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국내·외 미용 관련 분야 730여 명의 미용아티스트들이 참가한 이번 국제대회에서 영산대는 피부미용분야에 9명의 학생이 출전해 대상 1명 등 총 6명이 은상과 장려상을 받는 성과를 거두었다.대상 수상자인 박시은 씨는 \"평소 손바닥에 껍질이 벗겨질 만큼 열심히 연습했다\"며 \"이번 대회에서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상을 받게 돼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본 것 같아 감격스럽다\"고 말했다.
한채정(미용예술학과)교수는 \"쓰다듬기위주로 혈액순환과 독소 배출에 효과가 좋은 림프마사지, 심신이완에 도움을 주는 유럽형 마사지(스웨디시마사지) 기법을 응용한 것이 심사위원들로부터 큰 점수를 얻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영산대학교가 지난 5월 전국 메이크업 대회를 휩쓴 데 이어, 국제미용경진대회에서도 보건복지가족부장관상을 받아 미용예술명가(名家)로서의 진가를 확인했다
반대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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