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의 마족 루시올라
첫만남
처음엔 바둑이와 적의 여간부로?
첫 공감대- 저녁 노을
\" 낮과 밤, 그 한순간의 틈새...! 짧은 시간 밖에 볼 수 없어서 더 아름다워\"
마음을 여는 두사람
\"함께 봐버렸는데... 그게 마지막이면 슬프잖아.\"
가까워지는 두사람
\"넌... 너무 정이 많아\"
언니를 걱정하는 동생의 방해
\"그것만은 허락 못해!!\"
약속
\"아슈탈로스는 내가 쓰러트리겠어!\"
어쩔수 없이 다시 적으로 만난 두사람
최종 결전 시작!!
\"루시올라!! 듣고 있어!? 우린 이겨!! 그럼... 그럼...\"
사랑때문에 자신의 주인마저도 배신하고
승리?
행복한 두사람의 한 때..
\"싫을리 없자나. 쬐끔도\"
다시 시작된 싸움, 그리고..
\"난 네가 좋아. 그래서... 네가 사는 세계를 지키고 싶어.\"
여자 대 여자, 자매의 최종 대결
\"역시 죽을 각오구나 루시올라...!!\"
승리, 그러나..
루시올라의 희생
\"그 어떤 수를 써서라도... 죽게두지 않겠어.\"
이별
\"함꼐 여기서 저녁놀을 봤었지, 호동... 낮과 밤의 한순간 뿐인 틈새.
짧은 시간밖에 볼 수 없어... 아름다워...\"
마지막 약속을 위해서
\"약속 했잖아. 아슈님을 쓰러뜨리겠다고...!\"
클래식OST - 반딧불이
루나??냥냥?? 그건 먹는 건가효? 우걱우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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