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못지않은 음산함과 감동적인 내러티브로 엮인 스토리 그리고 환상적인 그래픽
또 영화로도 제작된다고 하더군요.
좀 과장해서 하나의 게임이 아닌, 하나의 컨텐츠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있음에도 불구
한국의 거대 커뮤티니 사이트인 디시인사이드에 바이오쇼크갤이 없다는게 아쉽군요.
바이오쇼크 영화는 비록 히어로물이지만 진짜 악이라는 것을 보여준 다크나이트의 뒤를 이어
다시 한번 스릴러의 아성을 맛볼 수 있을 것입니다.
서양에 어떤 게임 평론가가 이렇게 말했죠. 만약 바이오쇼크가 재미없다면 당장 병원에 달려가서 당신의
심장이 뛰는지 확인해야 할 것이다. 라고
바이오쇼크는 게임이라는 범위내에 한정된 상품이 아닙니다.
킬링타임의 굴레에 갇인 것이 아닙니다.
바이오쇼크는 하나의 문화입니다.
또 영화로도 제작된다고 하더군요.
좀 과장해서 하나의 게임이 아닌, 하나의 컨텐츠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있음에도 불구
한국의 거대 커뮤티니 사이트인 디시인사이드에 바이오쇼크갤이 없다는게 아쉽군요.
바이오쇼크 영화는 비록 히어로물이지만 진짜 악이라는 것을 보여준 다크나이트의 뒤를 이어
다시 한번 스릴러의 아성을 맛볼 수 있을 것입니다.
서양에 어떤 게임 평론가가 이렇게 말했죠. 만약 바이오쇼크가 재미없다면 당장 병원에 달려가서 당신의
심장이 뛰는지 확인해야 할 것이다. 라고
바이오쇼크는 게임이라는 범위내에 한정된 상품이 아닙니다.
킬링타임의 굴레에 갇인 것이 아닙니다.
바이오쇼크는 하나의 문화입니다.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것을 하는 당신.. 아름다워라~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