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호(28 한국마사회)가 2008베이징올리픽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베이징 과기대 체육관에서 열린 유도 60㎏급 남자 결승에서 오스트리아 파이셔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최민호는 용인대학교 출신으로 3형제이며 종교는 기독교이다. 주특기인 엎어치지 한판으로 시원한 경기를 펼쳤다.
 
2007년 세계유도선수권대회 남자 60kg급 동메달과 같은 해 아시아유도선수권대회 남자 60kg급 동메달에 이어 3번째 메달이다.
 
최민호는 “하루하루 눈물로 보냈다”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힘든 훈련의 시간들이 금메달로 이끌 것을 확신했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에 유도인 최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