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배영갤도 좋지만, 이배영 선수뿐만 아니라 역도를 사랑하고, 모든 역도 선수들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모이고, 그들을 기억하기 위해서는 역시 역도라는 것 밑에 모여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