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절 입은 한국팬들의 사랑을 잊지않고

이번 올림픽 야구예선 미국전 승리에 내부에서 공헌한 존 갈 갤러리 개설을 신청합니다.

이미 국내야구갤러리와 롯데자이언츠 갤러리 내부에는  존 갈 추종자가 상당히 많이 모였기 때문에

존갈 갤러리에 대한 수요도 충분할거라 봅니다



그리고 존 갈의 이름인 갈(Gall)과 디씨 갤러리의 갤(gall)이 스펠링이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