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의 영산대학교는 간호학과와 물리치료학과를 교육과학기술부의 인가를 받아 신설했습니다.

영산대학교는 기존 다른 대학과는 차별화된 의료관광을 염두에 둔 학과 운영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환자들을 돌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인력을 양성한다는 것이 목표입니다.

영어와 중국어 일어 등 외국어로 업무를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한다는 것입니다.

[인터뷰:부구옥, 영산대학교 총장]
\"간호인력은 글로벌화된 인력을 만들고 의료관광의 수행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의료서비스 외국어회화, 의료관광론, 주요국가 의료관습 등을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편정하며 앞으로 4년간 40억원을 투자해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