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음의 상징 혹은 한때의 방황으로 알고 있던 힙합!! 커뮤니티는 힙플이 대표적이지만 왠늴인지 선뜻 들가기도 아함~스럽고 갤러리라고 하기에는 좀 답답한 구석이 많소. 어떻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