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환의 엄마라며 지환을 감싸주는 윤희. 자신도 알 수 없는 뜨거운 감정을 느끼는데.
재용은 좋지만 결혼은 겁이 나는 이숙, 그런 이숙이 안타깝고 마음 아픈 재용.
청애는 이사가는 윤빈을 위해 장수빌라 사람들과의 저녁을 준비하고,
말숙과 세광은 가족들 앞에서 중대발표를 하려하는데...
재용은 좋지만 결혼은 겁이 나는 이숙, 그런 이숙이 안타깝고 마음 아픈 재용.
청애는 이사가는 윤빈을 위해 장수빌라 사람들과의 저녁을 준비하고,
말숙과 세광은 가족들 앞에서 중대발표를 하려하는데...
이숙아 3회 남았다..
아 이게 뭐야 ㅠㅠㅠㅠ
야이5명 언제낳을려고그래
또 멀 아파 ㅠㅠㅠㅠㅠㅠㅠ
세광이 중대발표 ...결혼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