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조꿈 처음꿔서 흐릿하게 기억나는거 대충 후기좀 써봄 ㅋㅋㅋ 별걸 다쓰내...;;

꿈에서 나랑 윤조가 같은 학교인거임... 대학교 어딘지는 모르겟는데
여튼 난 무작정 저아이랑 친해지겟단 마음으로 말을걸엇음
그렇다 좀 친해지고 햇는데
융조가 자기네 집으로 오래 과제 같이하자고
그래서 융조내로 갓는데 과제는 안하고 얘기나 하고 놀다가
융조 동생까지 같이 놀앗음 ㅋㅋ(오빠엿눈지 자세히는 기억이 안남 ㅋㅋ)
한 9시 반쯤 됫는데 융조가 씻고 나온다 해갖고
난 그냥 실례가 될까봐 집으로 갓어 윤조 몰래
근데. 융조가 씻고 나와서 나한테 폭풍문자를 하는거임..왜 말도없이 그냥 갓냐고
난 그냥 시간도 늦엇고 너희 부모님한테 실례라고.. 그랫더니 융조가 치킨이랑 스타벅스 캬라멜 프라프치노를 사들고 당장 안오면 다신 안본다고해서 나도 씻고 융조항테 가려는참에 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