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약국집캐스팅기사에 있던 사진ㅋㅋㅋㅋ

지창욱이 연기할 송미풍은 늦둥이로 집안의 귀여움을 받고 자란 전형적인 막내. 십자수나 뜨개질, 꽃꽂이를 좋아해 성격은 여자 같지만 가끔은 남자다운 행동을 보인다.

미풍이는 참...귀여우면서 모자랐던거같다.
엄마가 고추떼간다니가 고츄는 안돼여ㅕㅕ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