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제결혼 급증으로 인하여 많은 다문화 가정이 생기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좋은 점도 있지만 피해사례도 무척이나 많습니다.

저는 우즈벡 여성과 결혼하여 얼마전 아들까지 본 사람입니다.
와이프의 외모만 보고 자기도 국제 결혼하고 싶다며 호기심어린 질문을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지만 무척이나 힘든 현실에 제가 그들을 말립니다.

다문화 갤러리가 활성화되어 (일부 결혼업체나 중개업체가 설치지만 않는다면.) 사전에 국제결혼의 피해를
예방하고 국제 결혼을 한 사람들끼리 친목을 도모하고 많은 정보를 공유한다면...
그리고 그들이 행복하게 사는 모습들을 담은 사진들이 많이 올라온다면...

다문화가정을 보는 한국사람들의 시선도 많이 바뀌어질꺼라 생각이 듭니다.
이상 어느덧 가장이 되어버린 사람의 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