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훈기 기자는 오랫동안 메이저리그를 보고 야구에 대해 모든 것을 알고계신 메이저리그의 산 증인이십니다.
50년을 살았지만 100년 이상을 야구를 보아왔고 베이브루스의 현역시절을 유체이탈해서 보신 분이지요.
한국야구를 위해 SK라는 썩어빠진 팀에 칼을 드신 위대한 분을 찬양하고, 그 길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여기 서명을 14명이 할 테니 민훈기 갤러리 꼭 만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