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식남
  기존의 남성다움(육식성)을 강하게 어필하지 않으면서도, 주로 자신의 취미활동에 적극적이나 이성과의 연애에는 소극적인 동성애자와는 차별된 남성을 일컫는다.

  그렇다고 초식남이 여성스럽다? 이런 뜻은 아닙니다. 운동을 좋아하는것도 자신의 취미활동에 적극적인 것이라고 할 수 있겠죠.

  생활수준이 상승함에 따라 연애보단 자기계발, 취미등에 힘쓰는 사람이 많아지는 지금, 초식남갤러리를 만들지 않는다는건 시대에 역행하는 발상인것 같습니다.
  이 갤러리에선 자신의 취미생활에 대한 얘기, 자기계발에 대한 이야기, 인생을 즐기는 노하우의 공유 등에 대해 다뤄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찬성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