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이나 다른 외부요인을 제외한 현대인을 괴롭히는 질병의 근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눈치 빠른분들은 아시겠지만 바로 마음에서 오는 병들입니다.
정신도 마음에서 오는것입니다.. 예를 하나 들자면 시골에서 농사만 짓다가
어느날 갑자기 돌연사 하신분의 사인을 밝혀냈을때 담당 부검의는 그로 하여금 고뇌에 휩싸이게 만들었습니다..
원인은 폐암 이었습니다. 평생 담배라는것을 접하지도 않았고 간접흡연은 커녕 본인도 담배를 피지않았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근본적 원인은 뭐였을까요? 바로 슬픔입니다. 한의학에도 나와있듯이 폐는 슬픔의 감정과 연관이있습니다.
일방적인것이 아닌 슬픔에 자주 휩싸여도 폐를 상하게 할뿐더러, 외부적 내부적 요인에 의해서도 폐의 기능이 떨어진다면 보통 사람보다 슬픔에 휩싸이는 빈도가 늘어납니다. 서로 상관관계에 있지요.. 이처럼 몸은 마음과 신체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것이 위의 요지입니다.
그렇다면 바쁘게 살아가며 매일매일이 스트레스의 연속인 현대인들에게 필요한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자신이 자신의 신체와 정신의 균형을 조절해주는것이 일상을 살아가며 하루하루 조금씩 이라도 쌓여가는 외로움 또는 기쁨 등의 감정이 서서히 쌓여
가며
결국엔 질병으로 발전하게 되는 것입니다. 몇번 슬펐다해서 바로 폐암으로 발전하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몸은 몇만개나 되는 자동차 부품들처럼 하나가 고장나면 다른 부위에도 영향을 미쳐 연쇄적인 기능이상을 초래하는 신체 기관들끼리 서로 연결되어 있는 \"유기체\"라는 것을
아셨으면 합니다.
요즘 몸에 좋다고 판을 치는 각종 건강 보조제등 (개중엔 정말 효능이 좋고 입증된것들도 많습니다만) 대부분 사람들을 속여 파는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이처럼 그날 하루 있엇던 신체의 피로와 정신적인 피로등을 매일 매일 풀어주고 하루 있었던 일들의 정리를 할 시간이 필요한것입니다.
신체와 정신의 원활한 교환 그것을 우리는 흔히 \"명상\" 이라고 부릅니다. 물론 명상을 한다고하여 많은 병증을 고칠 수 있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몸과 정신을 잇는 마음을 어느정도 치유함으로써 마음의 근본을 둔 병들은 어느정도 까지 완화를 시킬 순 있습니다. 명상을 하는데에는 개인차가 있겟지만 약간의 시간만이 필요합니다. 잠들면서 하여도 되는것입니다. 자신이 가장 안정적상태를 취하는 그 시점이라면 아무때고 상관은없습니다.
물논 우리몸은 매순간 스스로 자가치유를 합니다 하지만 그것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뿐더러 그 기능까지도 차이를 보입니다.
오늘은 별거 아닌 누적된 피로라 할지라도 나이가 들면서 하루에 치료가능한 범위는 늘 어제와 같진 않습니다. 그 병증의 원인들이 오늘 다 치유되지 못하고 다음날로 또는 그 다음날로, 이렇게 누적되다가 결국엔 염증 > 발암 순으로 진행이 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는 어느날 갑자기 닥친
특정부위의 통증으로 인해 가까운 의료시설을 방문하여 진찰결과 돌이킬 수 없는 정도까지 발전한것을 발견하게됩니다. 이렇게 되기까진 물논 그에 따르는 시간과 피로의 누적이 필요하겠지만요,
글이 무척 길었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 얘기를 해드리고 싶지만 내용이 충분히 길기에 여기서 줄입니다.
생기지만 망하는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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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명상하느라 갤질 안 할 듯
명상속에서 갤질함
그래도 만들어줘ㅠㅠㅠ
21세기의 명상은 디씨와 함께여야 한다고 봅니다. 이에 적극 찬동합니다.
화력을 올려라~
예 마스터!!
부앜부앜
명상갤 쎄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