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부터 20살 지금 현재까지 딸에 쩔어살아온 20살 청년입니다

어느날 뭔가 해보겠다고 마음먹었고 금딸을 시작해 20일이상 해오고 있고 아직 멀었지만

어느정도 고비는 넘겼다고 생각하는 놈입니다

물론 양의학에서는 적절한 자위행위는 건강에 오히려 좋다고 하고있고 저도 부인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몸은 \'몽정\'이라는 기능으로 불필요하게 자위행위를 하지 않아도 충분히 묵은 정자를 새정자로 바꿀수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저도 한의학을 맹신하는 입장은 아니지만 제 경험상 어느정도 금딸의 효능을 몸소 체험하고 있고 여러분에게

전파하고 같이 용기도 북돋고 하면서 새로운 인생을 살게 해드리고 싶습니다

일단 금딸을 하면서 1.피부톤이 살고 울퉁불퉁한게 진정됨( 이건 확실함)
                             2.잠에서 깰때 기분이 상쾌하고(이건기분탓일수도) 수면시간이 몰라보게 감소함(이건 확실)
                             3.보통 야동을 보거나 자극적인 자료들을 보면서 자위를 하는데 그것에 허비하는 시간이 사라져서
                              자기 개발에 좀더 힘쓸수 있음
                             4. 처음 몇일~몇십일만 버티면 성욕이 급격하게 감소해 여자 꽁무니나 쫓아 다니지 않게됨(이건 보장)
                             5. 길거리를 걸어다니면서 금딸 종자라는 자부심이 생기고 자신이 우월하다는 생각을 하게됨
                             6. 이상하게 자신감이 넘침
                             7. 고환이 축 늘어지지않고 탱탱함
 
이외에도 수많은 장점이 있습니다만 지금 한번에 쓰기에는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금딸이 장점도있고 단점도 있다는건 알고있습니다만 장점이 훨씬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금딸 갤러리를 만들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