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에 갤러리를 개설할거면, 보다 생산적이고 효율성있는 갤러리를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배드민턴은 전국민이 가장 많이하는 스포츠 2위입니다. 끝없는 국민들의 관심속에서 날로날로 발전중에 있는 스포츠입니다.
전문성과 보편성을 아우른 스포츠입니다. 대한민국 이곳엔 그냥 심심풀이로 생각하시는 분들부터 클럽에 가입하셔서 배드민턴을 배우시는 초심자, 수십년간 배드민턴을 즐기시는 동호인들, 그리고 전문적으로 배드민턴을 치는 우리나라 수백 수천만 국민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미 우리나라 배드민턴 정보 교류도 활성화 되어있습니다. 연예인 갤러리나 일반 사회 이슈에 관련된 갤러리처럼 반짝 떴다지는 갤러리가 아닌 지속 가능한 발전이 가능한 갤러리가 될것입니다. 따라서 이 갤러리를 많든다면 더 많은 DC이용자들이 생길것이며 DC인사이드를 알릴 수 있는 기회로도 다가올 수 있습니다. 
왜 테니스 갤러리는 있는데 배드민턴 갤러리는 없는지 의문이갑니다. 오히려 테니스보다 배드민턴을 하시는 동호인의 수가 훨씬 많을 뿐더러 일반적으로도 배드민턴을 하시는분들의 수가 훨씬 많은데요. 전문성도 테니스에비해 뒤쳐질 이유가 전혀 없는데 말입니다. 기존 가도를 달리고 있는 갤러리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배드민턴 갤러리가 개설된다면 꾸준하고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할거라 절대적으로 확신합니다. 다시말해 DC를 몰랐던 사람들이 DC에대한 인지도가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DC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는 것입니다. 스포츠란에 있어서 배드민턴 갤러리는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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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도 하나의 전문성을 갖춘 스포츠입니다. 아래동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배드민턴은 가벼운 운동으로 치부될만한 만만한 스포츠가 절대 아닙니다. 게다가 전국민이 즐겨하는 스포츠입니다. 배드민턴 갤러리 꼭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DC인사이드가 배드민턴의 정보공유지로서 그 출발점이 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2008 베이징 올림픽 때 이현일 선수(30, 강남구청 소속 2008 코리아 오픈에서 린단을 제쳐 우승을 했었죠)를 제치고 올라온 리총웨이 선수(맨위의 동영상에서 노란색 옷을 입은 선수)와 결승전에서 대결을 펼쳐 이겨 금메달을 딴 린단(아래 동영상 붉은색 옷)선수와 덴마크 선수의 랠리장면입니다. 린단선수가 직선 헤어핀을 때리려다가 순간적으로 루트를 바꿔 로빙쳐서 낚는 장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