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갤러리 새로 만들어 달라는 말까지는 안하겠습니다.


동방신기의 전 멤버 김준수, 박유천, 김재중은

2009년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을 했습니다.


그 뒤로 3명은

김준수를 실질적 정신적 리더로 하여

JYJ 를 결성하고

새로운 매니저로 권상우를 협박한 죄로 교도소를 다녀온 화려한 전력이 있는 모 씨와 전속계약을 했습니다.


JYJ는 일본 음반사를 뒤에 업고 동방신기의 일본 활동을 막았습니다.

JYJ는 일본에서 음반과 콘서트, 화보집을 찍었고

작년에는 \"The Beginning\"이라는 앨범을 내고 새로운 출발을 약속했습니다.

이전으로는 절대 돌아갈 생각이 없다고 하면서도, 자기들은 동방신기를 기다린다는 희망고문으로 그동안 팬들을 조련해왔습니다.


불행히도

JYJ는 동방신기로 결합할 가능성이 없습니다.

동방신기의 유노윤호, 최강창민은 동방신기를 지키기 위해 JYJ를 2년이 넘게 기다려 왔습니다.

하지만 유노윤호, 최강창민의 소속사인 에스엠엔터테인먼트를 \'디스\'하는 인터뷰와 트위터에 열중하고

중2 작문 수준의 전 소속사 디스 가사로 노래 만들어 비싼 가격에 파는 이들이 

동방신기로 돌아갈 가능성이 전무함에도 불구하고 

동방신기를 버렸다는 소리 하나 듣기 싫어서 

지금까지 자기들이 동방신기라고 주장하고 있고, 

이를 추종하는 JYJ의 팬들은 동방신기갤을 꿰어차고 

동방신기를 칭찬하는 글이라도 올라 오면 험악한 욕설과 비난으로 기존 동방신기 팬은 물론 동방신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까지 모두 쫓아내고 있습니다.  



동방신기갤은 더이상 동방신기갤이 아닙니다. 

동방신기갤 이름을 JYJ갤로 바꾸어 주십시오. 

그리고 3인방의 팬들이 JYJ갤 안에서 자기들끼리 즐겁게 지내라고 해주십시오.

지금도 지들이 동방신기 팬이라며 최강창민, 유노윤호 갤러리를 털고 다니는 등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짓거리를 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청원이 올라오지만 

그 중에 개명을 해달라는 청원은 거의 없을 겁니다. 

어려운 결정이 될 것이라는 걸 압니다. 

하루에 몇시간만 시간을 내서 

동방신기 갤러리를 보아주세요.  과연 그 갤러리가 누구의 갤러리인지.

그리고 유노윤호, 최강창민 갤러리를 보아주세요.  동방신기갤에 갔다가 식겁하고 도망온 사람들이 하나둘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