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하신 문학의 별 하나가 지셨습니다.

한국문단의 친정어머니라 불릴만큼 많고 훌륭한 작품과 수많은 상을 수상하신

대한민국 문학역사상 유일무이 하다고 해도 좋을 여류작가십니다.

우리는 그녀를 잊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추모갤러리 개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