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가장 기대되는 것

 

그룹에서 너무나도 큰 역할을 해주고 있고 브라운관스크린을 종횡무진 하면서

레드벨벳의 정체성을 유지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도 굳히고 있는 예리미가,

 

시그멤버쉽 키트로(이것도 다 블웨 계약 조건에 레벨 활동을 염두해뒀다는 것 아니겠어유투브에서도 보라색이 자주 사용 되는것만 봐도..)

레드벨벳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는 것도 감사한데

굳이 앨범을 내준다는게 너무 감동적이고 또 올해 가장 기대되는 부분이야....

 

만약 예리 솔로앨범이 나오면 어떤 계열일까 혼자 궁예도 해봤거든!

그러면서 생각난게 비B- 밤양.갱 같은 스타일도 너무 잘 어울릴 것 같고,

선배의 스위티 커버도 너무 좋았고.. 예리미 MBTI가 또 N이라서 뭔가

상상력을 자아내는 레드벨벳의 으스스한 정체성이 묻어날 것도 같고.. 아무튼!!

올해안에는 솔로앨범 보라색 케이스로 마스터피스를 완성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생긴게 너무나도 감격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