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리 좋아한지 5년 넘었는데 아직도 자기 전마다 예리 떠올리면 연애 초반처럼 입술 깨물게 되는 설렘이 있음
슬플 때마다 생각나서 힘이 되는 것도 있는데 행복할 때마다 생각나는 게 ㄹㅇ...
내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여러 사람 만나고 여러 사람 좋아해봤는데 다 어느정도 왜 좋은지 정리가 되는 반면에 예리는 "그냥" 좋음 아무런 조건이 없음
내 인생에 도착점?이 있다면 바로 예리의 행복일 듯 예리의 행복은 곧 나의 행복이니까 다시 말해 내 소원은
예리와 나 영원히 행복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