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턴제로는 스타레일, 페그오 해봤고 최근에 명방, 블아, 니케, 뉴럴, 백야극광 등 해봤고 즐기고 있음


그리고 시작에 과금좀하고 이후론 잘 안하는 스타일임


1.  스토리

최근에는 스토리 나쁜 게임 보기 힘듬. 무슨 들어보지도 못한 겜들 스토리는 모르겠고 대충 이름 좀 들어봤다 싶은 겜들은

스토리 다 볼만함. 얘도 1장만 클리어했는데 볼만했음.


2. 더빙

나는 십덕겜은 일본어로 봐야된다고 생각함. 근데 얘도 스타레일처럼 한국더빙도 괜찮았음.


3. 겜성

능지를 쓴다기보다 운빨에 카드배치에 잔머리를 굴리는거임. 그러니까 뭐 엄청난 게임성 기대했으면 제발 모바일겜에선 기대 ㄴㄴ해 ㅋㅋ


4. 특징

캐릭들 사물에다가 생긴거까지 존나 다양함 ㄹㅇ. 그러나 어디서 봤던 캐릭터성이고 그냥 이걸 캐릭으로 내놓는구나 정도.


5. 과금

시작만으론 그냥 무난한 듯. 니케, 블아보단 덜 쓰고 명방보단 많이쓸 유형임


마지막으로 재미없다는 애들은 그냥 리세에서 걸러진 애들 같음. 일러와 게임 퀄 등 잘 나왔는데 처음 시작해서 재미없다는건 구라임 ㄹㅇ.

갈수록 컨텐츠가 있는지 그게 재밌는지에 따라 접는거고 시작은 재밌긴한듯.

앞으로 사료를 얼마나 주고 성능 인플레를 얼마나 잘 잡고 스토리를 잘 내느냐에 달리긴 했음. 별로 유명세를 못탄듯해서 앞으로 별일없이

순항해야 잘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