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내적으로는 인종차별로 평생을 억까당하고 타락한뒤 재건의손 들어가서 썸녀 생겼는데 버틴한테 썸녀 NTR당하고 작품외적으로는 퐁겟미낫이라고 처맞는데다가 하루가 멀다하고 발정난 릾붕이들에게 강간당함 퐁햄...
그런점이 매력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