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초반에 리세달리다가 너무 안떠서 빡쳐서 삭제했는데 밥먹다보니까 갑자기 밖에 폭퐁우가 휘몰아치는거임 그때부터 느낌오더라 중요한건 꺾이지않는 엄마의 사랑이라는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