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나 군대 복귀한지 이틀만에 원래 있던 병(뇌수막염)이 심해져서 부모님이 여행가시기 직전에 안락사 결정했다함..
병원에 맡겼다 여행가면 그 사이에 애가 다리를 건널 것 같아서 그냥 부모님이 옆에 있을때 안락사 함..

지금 강아지 키우고 있는 애들은 진짜 잘해줘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