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나 군대 복귀한지 이틀만에 원래 있던 병(뇌수막염)이 심해져서 부모님이 여행가시기 직전에 안락사 결정했다함.. 병원에 맡겼다 여행가면 그 사이에 애가 다리를 건널 것 같아서 그냥 부모님이 옆에 있을때 안락사 함.. 지금 강아지 키우고 있는 애들은 진짜 잘해줘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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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주인들! 모두 힘내라!
ㅠ.ㅠ
그래도 원래 병 걸렸을때 평균 수명이 300일 정도였는데 1년 훨 넘게살다 가서 후회는 있지만 그래도 좀 괜찮은듯
힘든결정했네... 개로 있는 동안 행복했을겨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