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저찌 8시 30분쯤에 도착해서 줄을 섰음. 한 20~30번째였던것 같음. 아니 대체 언제부터 줄이 생긴거임? 솔직히 나말고 몇명 없을줄 알았다.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ㅅㅂ 걍 스킵함
이새끼 왜 가방이 두개임? 나이트햄은 왜 벗겨짐? 이라는 생각이 들텐데 사실 어제 11시에 가서 나이트햄 하나 구함 ㅅㅂ X는 X같아서 안샀는데 오늘 2시간넘게 추위에 벌벌떨면서 기다리다 보니깐 생각이 바뀜. 그냥 재고 소진된거 빼고 하나씩 다 샀음. 레굴루스 스탠드 사고싶었는데 내앞 7명쯤 남았을때 소진됨 진짜 억장 무너짐
스탠드 실물인데 저화질인건 양해좀 꼬우면 직접 사서 찍으셈 ㅋ X가 은근 괜찮았음 두창게이 아님
나이트햄인데 그림자에 이걸 뭐라하더라 스테인드글라스? 진짜 분위기 ㅈ됨 이거 안산 새끼들은 좆게이인게 분명함
여신
여담인데 왜 슈나이더 뱃지가 두개냐면 ㅅㅂ 그냥 직원 실수임 나중에야 알았음 가방에 슈나이더 두개 달고다니는 새끼 보면 난줄 아셈 질문 아는선에서 답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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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시발 9시에 도착해서 섰는데 나 살때 남은게 x스탠드 말고 없었음...기다린거 ㅈ같아서 걍 그거라도 샀음ㅋㅋ
버틴이랑 레굴루스는 이미 품절인거 보고 슬펐다 ㄹㅇ
아크릴 스탠드에 색 넣어서 표현하는 게 흔치 않은데, 가격까지 생각하면 진짜 좋네
어나랑 드루 그림자진거 분위기 개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