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케 1통 14랩 (호기심 40)

이글 1통 20랩 (자유자재 20)
얘네는 공명을 안올렸고,

레일라니 대신 디케를 올린 이유는 체급빨로 한대정도는 더 맞아주길 바라는 마음이었음.

이터니티 2통 50렙 10공명 (땅따 50)

테넌트 2통 30렙 6공명 (대오락40)

이 메인이라 보아도 무방함.

테넌트를 메인에 안세운 까닭은 이터니티로 딜 사이클을 돌려 잡몹을 제거하고, 보스랑 맞다이 구도가 되었을때가 되어서야 테넌트가 필요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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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략.

1. 게임 시작되었을때 이터니티 카드가 양끝에 잡힐때까지 리롤.
2. 카드가 잡히면 이글 약점이 꽂힌 댕댕이를 우선으로 잡몹을 녹임. 이 과정이서 이글과 디케의 카드는 되도록 합치도록 내버려두고 죽기전에 리롤.
3. 라수르스 혼자 남게 되면 매턴 이터니티의 스킬1(단일,중상)을 리롤로 찾아 꽂으며 극딜 시작.(카드 성수올려 때리는것보다 리롤로 치감 찾는게 나음)
4.5번 칠때마다 무적이 켜지는데, 그때는 카드를 옮겨 얼정을 수급하고 테넌트의 보호막을 켜주면 됨. (1성실드 =평타 하나, 2성실드 =라수르스 궁을 완전히 막을수있음)
5. 첫번째 무적이 풀렸을때 테넌트의 방깎 30퍼 평타를 박고 이터니티 극딜 시작. 지금부터는 테넌트 카드를 거의 쓰지 않고(보호막 포하) 이터니티 위주로 스킬1과 궁을 사이클마다 굴려주면 됨.
6. 당연하지만 라수르스 무적턴에는 카드나 합치며 열정을 옮길것. 라수르스는 높은확률로 자신에게 힐카드를 사용하는데, 중상을 맞은 이후의 힐은 500남짓밖에 못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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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이터니티 있음 어지간히 여길깼을텐데 공략을 올린 까닭은 16ㅡ1에서 아낀 캐릭터들로 16ㅡ2를 조금 더 쉽게 트라이할 수 있기 때문임 사실상 16ㅡ2 공략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