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랑 게임 분위기가

엄청 진중하고 칙칙하고

광고한 그대로 아방가르드의 끝을 달리네

이런 씹덕겜은 처음이라 재미있게 했는데

좀 가볍고 유머 있는 씹덕겜을 많이 해서 그런지

좀 거부감이 생기네 내 취항은 아님





씹덕 중에서 이런 류 좋아하는 사람은

입에 거품 물고 빨아먹을 듯

그 사람들은 먹을 게 이 겜말고 없을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