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시스 그자체

배속 오토가 무려 3분이 넘는 ㅋㅋㅋㅋㅋㅋ

특히 16턴부터는 그냥 시발 캡틴은 로큰롤의 신임 진짜 손에 땀이 줄줄 흐르고 자율신경계가 벌벌 떨며 한턴 한턴을 보냄

이때가 너무 인상깊고 감격스러워서 이후로 오토 기록 덮어쓰기도 안하고 계속 보존중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전까진 레굴 인상 그저 그랬는데, 이 시점 이후부턴 평생 한배탄 사이로 끝까지 가기로 결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