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저 문화 스토리 01번 中
창백한 푸른 점 (Pale Blue Dot)
NASA 30주년 기념 디지털 리마스터 버전
1990년대 보이저 1호가 지구로부터 약 61억km 떨어진, 명왕성을 벗어나면서 찍은 지구 사진
칼 세이건은 보이저 1호의 마지막 임무로 카메라를 지구 방향으로 돌릴 것을 지시했다
여럿 위험 요소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반대하였으나, 결국 카메라를 돌려 촬영을 했고
그 사진은 지구에서 가장 먼 곳에서 찍은 지구 사진으로 역사에 남아있다
평소 좋아했던 사진이였는데 스토리에 나오니 반갑네 ㅎㅎ
문학이 아닌 과학에서 이렇게 낭만 추구하는게 느낌있고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