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깨겜 거쳐간거중에서 소전은 뭐 스토리를 대형으로만 풀어버리는 루트고 엔딩도 메인이 아닌 이벤트가 내고 명빵은 메인은 성실하게 내주는데 사이드 이벤트가 갑자기 메인은 뭐 알빠노고요하거나 미니이벤트로 단서를 흩뿌리고 가는편이라서 힘들었는데 여긴 아직 감이 안잡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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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명빵은 대놓고 미니이벤트까지 다 읽어야 유저가 타임라인선을 어렵게 추측을 하는데 여긴 아직 1년도 안되어서 그런가 예측이 어려움ㅋㅋㅋ
중섭 글 보니까 최근에 추가됐던데 한섭은 대충 4개월 정도 걸리지 않을까
개인적으론 사탕 부족한거보다 스토리 추가시기 단축이 훨씬 시급한듯 ㅋㅋ
2월 말쯤에 온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