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깨겜 거쳐간거중에서 소전은 뭐 스토리를 대형으로만 풀어버리는 루트고 엔딩도 메인이 아닌 이벤트가 내고
명빵은 메인은 성실하게 내주는데 사이드 이벤트가 갑자기 메인은 뭐 알빠노고요하거나 미니이벤트로 단서를 흩뿌리고 가는편이라서 힘들었는데 여긴 아직 감이 안잡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