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보면 열받는 게시글 있는데 장문의 댓글 달아서 반박하려다가 한 50퍼쯤 쓰면 지쳐서 그만 씀 피곤함... 옛날에는 끝까지 화가 유지됐는데 지금은 한 댓글 절반 쓰면 제 풀에 지침 여담이지만 유입은 닥눈삼 시대를 살던 사람으로써 지금상황이 좀당황스럽긴하네...
더 늙으면 그냥 귀여운놈들 하고 뒤로가기 누름
지금도 닥눈삼이래
어서타라 할배 콘
닥눈삼은 ㄹㅇ 오랜만에 듣네 요즘 유입들이 더 당당해
할배 어서 타라
시대가 변했다
진짜 변하긴했나봐
무식한 병신들이 목소리가 더 큰 시대에 살고있다
대충 비틱이나 분탕들 보면 몇 개월 지나면 알아서 죽겠지 라는 생각부터 먼저 듬
옛날엔 키배뜨고 그랬는데 이제는 본문이 ㄹㅇ임 진짜 ㅋㅋ
키배떠서얻는 쾌감보다 짜증과 피곤함이더커져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