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굴 아크릴스탠드 꼭 사고 싶었는데
저거 구한것만으로 지스타 뽕 뽑은듯… 너무 예쁘다
근데 집에와서 계산해보니까 77000원 나왔어야되는데
70000원 냄 점원이 아크릴장식품 바코드 하나를 덜찍은듯ㅋㅋ
구글깊카도 7장 생겨서 몽땅 패키지 구매에 박을 예정
지스타 처음이었는데 ㅈㄴ 만족한다
단점은 계속 줄서고 걸어다녀야돼서 다리 ㅈㄴ 아프고
시간 아까워서 계속 부스 참여하다보면 하루종일 굶게된다는거…
그래도 너무 좋은 경험이었음
내년에도 리버스 참여하면 또 갈듯!
나도 나이츠 가지고 싶은데
레굴 아크릴 스탠드 까리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