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지역으로 하루에 출장만 거의 15번씩 갔다와서
가방 안에서 좀 쉬려고 누웠더니 
그것도 부족하다면서 입에 억지로 사탕 쑤셔넣어지고 가방 밖으로 뻥 차버리니까
어쩔 수 없이 눈물 주룩주룩 흘리면서 또 크리터 먼지나 털러가는데
뒤에서 자기 입에 쑤셔넣을 사탕이 없다고 망겜이라 쑥덕거리는 소리나 듣는 버틴의 입장은 생각해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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