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 다 뺌 다크모드맨들 이제 잘 보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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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드에서 SSS초과의 딜딸을 목표로하고, 추후 추가될 엔드컨텐츠에서도 최상의 퍼포먼스를 내기를 바라는 사람들을 위한 메타분석이다.


제목이 좀 거창한데 다르게말하면 그냥 뇌피셜임.


극한의 성능충으로서 중국섭정보 눈팅하며 뇌내망상 해본걸 정리해본다.


아주 장문이므로 PC로 볼것을 추천한다



반박시 알빠노




0. 어그로


- 월정액+패스(운에 따라 +a) 픽업

1순위(SS 확보) : 이빨, 제시카, 6 명함 > 피클즈, 샤먼명함

2순위 : SSS용 샤먼 2돌, 칼라보나 >= 6 2돌

남으면 : 6풀돌 > 37명함



- 추가과금러(최소 올패키지급 ~ 그이상) 픽업

1순위 : 피클즈, 이빨, 제시카, 샤먼명함 > 6 2돌

2순위 : 6 풀돌 = 샤먼2돌 >= 37 2돌(다중타겟용) > 칼라보나 명함

남으면 : 37풀돌 > 샤먼풀돌 > 이빨2돌 > 피클즈2돌 > 이빨풀돌 > 제시카2돌


- 도철우선순위
균형(6,어나) > 1.4(37 2+돌) >= 1.3(샤먼 2+돌) >= 밤의모독자(6서포터시 딜러, 제시카) > 1.1 or 신세계(개, 범용) > 1.2(이빨)
0증폭 최우선 : 필요한기록


1. 컨텐츠


이겜의 모든 컨텐츠는 PVE컨텐츠이며, 현재 몽유, uttu 등 대부분의 고난이도 컨텐츠가 '클리어' 여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러나 1.4에서 등장한 레이드는 SSS랭크를 달성함으로서 보상적으로는 클리어 했다고 볼 수 있으나,


딜량이 추가적으로 나오기 때문에 유사 경쟁컨텐츠로 볼 수도 있어 진정한 엔드컨텐츠라고 생각된다.




앞으로 어떤 컨텐츠가 더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PVE의 틀을 벗어나지 않는 한도 내에서 이러한 '제한적 경쟁'을 유도하는 선에서 나올 것이라고 보고,




그렇다면 결국 극한의 조건에서 최대한 오래 버티면서 높은 딜을 할 수 있도록 육성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앞으로 나올 엔드컨텐츠는 '유지력' 과 '딜량'의 두가지 요소를 요구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첫번째 레이드에서는 유지력과 딜량 중에 딜량이 중점적으로 고려되는 것으로 보이는데 몽유나 uttu에 비추어보면 당연히 신캐에 맞춰서 난이도는 올라갈거고





추후 메타예측은 5번에 상세하게 서술할 것이나




앞으로의 업데이트 방향은 기본적으론 유지력이나 특정기믹수행능력을 측정하는 방향으로 난이도를 점점 높여나가며 보호막을 가진 퓨어힐러가 출시될 것 같고




이미 서포터는 두단계 이상 파워인플레가 진행된 듯 하여 딜적인 측면에서는 당분간은 37과 6을 능가하는 딜포터가 나오지는 않을것 같지만, 뭔가 나온다면 열정몰아주는 서포터의 출시가능성이 높고,




현재 존재의미가 약해진 퓨어딜러 포지션에서는 초월적인 복합시너지를 가지는 딜러를 내는 방향으로 딜링난이도를 높일 듯 하다.





2. 전투의 기본요소

게임이 나름 복잡하기도하지만, 기본적인 메커니즘은 '행동' '열정획득' '궁극기' 의 세가지로 설명할 수 있다.


3인기준 3번, 4인기준 4번의 '기본행동'을 할 수 있으며, 따라서 '행동'은 모든 측정의 가장 기초적인 기준이 된다.


모든 기본행동은 데미지, 버프, 회복 등을 통해 '딜량' 또는 '유지력'에 기여하고,

동시에 행동마다 '열정'을 획득하고,

획득한 '열정'은 '궁극기사용'으로 치환되어, 결국 딜량과 유지력에 기여하게 된다

(강제이동 없이 열정을 획득하는 '자연카드합성'을 많이 유발하는것이 중요한 컨트롤인 이유이다)


그럼 정말 단순하게, '강력한' 캐릭의 조건을 체급, 시너지, 기믹수행능력으로 삼분해보자


- 체급 : 1회의 기본행동이 얼마나 딜,유지에 기여하는가, 열정수급이 얼마나 효율적이며, 그를 통한 궁극기 사용시 얼마나 폭발적으로 기여하는가

- 시너지 : 다른 파티원과의 상호작용으로 단일체급일 때보다 더 강한 효과를 내는가 + 행동사용 없이 존재만으로 파티에 기여하는 바가 어느정도인가(중요)

- 기믹수행능력 : 상성 / 제어, 적군정화, 아군정화, 도발, 고정데미지 등


체급과 시너지는 파티의 자체적인 강력함을 구성하는 요소로 보편적으로 요구될 것이고,

기믹수행능력은 나오는 컨텐츠에 맞추어 소위 '접대'가 강력하게 작용하는 요소여서 모든 컨텐츠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서는 넓은 캐릭풀을 지녀야한다.





3. 포지션

유저들이 임의로 나누는 포지션 기반으로 위 강함을 생각해보자.


- (퓨어)딜러

현재 출시된 범용, 광역딜러들은 대부분 적정수준의 준수한 체급과, 비교적 약한 시너지 또는 기믹수행능력을 지닌다.

반면에 멜라니아, 칼라보나 등 새로 출시된(될) 단일특화딜러들은 강력한 단일딜링능력을 가진 대신, 자가흡혈을 제외하고는 시너지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 힐러

5성, 6성을 통틀어서 힐러는 몇 없고, 대부분 딜쪽으로는 발전할 가능성마저 매우 낮은 수준의 체급을 보여주나,

준수한 힐량과 강력한 시너지를 통해 '힐하는 버퍼, 디버퍼' 정도의 포지션을 점하고 있다.



- 서포터

힐러가 아니고, 일정 이상의 파티기여를 지녀서 퓨어딜러로 부르기는 애매한 캐릭들은 전부 딜포터, 서브딜러, 서포터 등으로 불리고 있는 실정이고,


이들은 일반적으로 1가지 딜스킬에 1가지 유틸스킬을 지니며, 시너지와 기믹수행능력에 중점을 두고 있다.

그러나 아주 중요한 특이점은, 새로 출시될 샤먼 등은 고돌파시 딜러이상의 딜링을 뽑아낸다는 것이다.

이는 소개되기로 '얘는 고돌파하면 메인딜러로도 쓸수있다' 정도의 문장으로 소개되나, 실상은 그 이상의 파괴력인 것이,

그들의 시너지와 기믹수행능력을 그대로 보유한 채 메인딜러급의 딜을 뽑아내기 때문이다.


이는 실질적으로 딜러직업군을 고돌파 서포터로 대체하는것이 가능케했고, 이미 2돌이상샤먼과 + 피클즈or안안리 + 이빨 의 조합은 유명하다.


샤먼의 방깎피증디벞 + 피클즈/안안리의 공증디버프 + 이빨의 치명타시너지를 이용해 샤먼의 딜을 극대화 하는 조합으로,

야수접대레이드에서 나이트 등의 추가멤버를 기용하여 멜라니아 없이도 서포터만으로도 최상위급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그러나 대부분의 서포터가 딜링서포팅에 치중되어있고, 고돌파시에도 딜량에 중점을 둔 성장이 이루어져 왔으므로 여전히 힐러직업군을 대체할 수는 없었고,

그래서 '이빨요정'이 대체불가능 0티어 캐릭이라고 평가된다.





4. 1.4 신캐들 : [ 37, 6 ]


상기 언급한내용들을 간단히 정리하면, 1.3까지의 환경에서는 어느정도 상호 직업군 간 고유영역이 존재했고, 샤먼이 돌파를 통해 이를 넘어서는 이레귤러로 작용하였으나, 완벽한 대체는 되지않았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37과 6은 고유영역을 완벽하게 파괴하고 있다.



- 37

37은 풀돌시 완벽한 광역딜러들의 상위호환이 된다,

특정 캐릭터의 직업군과 별개로,

특정 '파티'에서 어떤 캐릭터가 '메인딜러'의 역할을 수행하는지는 행동소모량에 따라 분류되는데,


풀돌 37이 메인딜러 역할을 맡아 많은 행동량을 소화한다면

'2인 이상의 다중타겟 환경에서' 그 어떤 다른 풀돌광역딜러보다 강력한 딜량을 끌어낼 수 있다.


또한 스스로 행동하지 않더라도 일정 이상의 준수한 딜량이 보장되므로, 실제 고난이도 트라이 환경에서 매우 유연한 운영이 가능하게 만들고

메인딜러가 아니더라도 강력한 공격력증가 시너지를 보유하고있고, '고정데미지'라는 유니크한 기믹을 메인으로 사용하므로 서포팅능력도 아주 준수하다.




- 6

6은 한술 더 떠서, 힐러포지션마저도 위태롭게 만든다.

중섭분석에 따르면 6을 파티에 기용하여 무난한 사이클을 굴리는것 만으로도 30%의 뎀감효과가 있다고 한다.

또한 버프 6종 중 '회복'의 업타임이 생각보다 높은편어서,


3인팟에서 칼라보나, 피클즈, 6의 조합을 실험해본결과

칼라보나의 자생 흡혈 + 6의 뎀감과 힐 + 모든 공명을 방어적으로 챙기는 방법(z블럭)으로 충분한 유지력이 보장되었다고 한다.


4인팟에서는 굳이 이빨이라는 걸출한 힐러를 데려가지 않을 이유는 없지만, 점점 강한 유지력이 요구된다면 이빨과 6의 동시기용이 빛을 발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행동하지 않아도 고밸류 2종버프가 아군 전체에 상시 유지되므로, 존재감도 매우 강력한편에다,

특히 안안리의 고유역할이었던 카드레벨조작을 어느정도 유의미하게 따라할 수 있고, 아군정화는 말할것도 없이 중요기믹수행능력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대망의 풀돌6의 딜러적 측면을 살펴보면,

풀돌 단일딜러들을 완벽하게 상위호환 압살하는 극한의 단일딜량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그 단일딜량을 뽑아내기 위해 6이 모든 행동을 몰아서 사용하게 됨으로 인하여 6의 서포팅능력이 더 강력해진다는 점이다.

(버프, 디버프, 정화를 서포팅시보다 훨씬 자주 걸게됨)



또한 '균형어쩌고'의지와의 시너지로 인해 현재 메타의 가장 중요한 고려점인 '상성' 마저도 무시해버리므로,

1.4 이후 당분간은 (디버프불가몹 정도의 억까가 아닌 이상) 6풀돌을 포함한 파티가 모든 레이드 최고점을 찍을 수 있을것이 확실하다고 본다.




5.

다시 아까 처음얘기로 돌아가보자.


- 시너지 : 다른 파티원과의 상호작용으로 단일체급일 때보다 더 강한 효과를 내는가, 행동사용 없이 존재만으로 파티에 기여하는 바가 어느정도인가(중요)


대부분의 기존의 캐릭터들은 파티원이 누군가와 관계없이 일정한 효율을 더해주는 '단순시너지'를 지니며,


천체의 치명시너지, 제시카의 독시너지 등은 특정 캐릭터간의 한정된 조합한다면 강력한 추가효율을 더해주는 '복합시너지'를 지닌다.


게임초기이므로 파워인플레를 고려하여 대부분 상호간 시너지의 복리현상이 없는 단순시너지 캐릭들(피해증가, 방어증감)만 출시하고있고,

몇 안되는 복합시너지 중 치명시너지는 치명타가 증가할수록 약해지는 존재하는 구조적인 한계로 인해 크게 주목받지 못하였지만,

별 기믹도없는데도 제시카가 0티어인 이유는 독 복합시너지를 전제로 다른 퓨어딜러보다 압도적으로 강력한 퍼뎀체급을 받았기 때문이다.



말은 길었지만 당연하게도 복합시너지가 훨씬 강력하고, (1.4 캐릭터들의 파워를 보면) 앞으로 더 강력한 복합시너지가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빠르면 1.7~1.8정도에는 단순시너지 캐릭터들(대부분의 오픈출시캐릭들)은 모두 1티어 아래로 분류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절대적 규칙인 '1턴 행동량 당 기여도' 에 따라 디자인된 게임이므로, 미행동 존재감도 (특히 4인팟에서)강력함의 중요한 지표인데


피클즈는 미행동시 열정획득 및 기본행동강화 / 샤먼은 미행동시 궁 연속사용을 위한 열정축적 / 이빨은 미행동시 적전체디버프 / 37은 아군행동으로 딜기믹발동 / 6은 미행동시 아군전체 버프


위와같이 (퓨어딜러를 제외한)신캐들은 전부 강력한 미행동 존재감을 갖는다.



따라서 미행동 존재감이 없는 서포터나 기존퓨어딜러는 결국 파워인플레 과정에서 가장 먼저 빠르게 도태될 것으로 보이고,


특히 퓨어딜러는 서포터의 존재감을 커버할만큼의 강력한 복합시너지를 가진 딜러(제시카급)가 출시되어야만 돌파환경에서 존재가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마지막으로 힐러는 강력한 유지력을 요구할 고난이도 접대레이드와 함께

보호막+뎀감+힐을 모두 보유한 순수 유지력기여힐러가 출시될 수도 있고,

이빨이 현재 딜포터의 역할을 겸하는 것을 고려하면 여전히 이빨은 밥값은 할 것으로 보이며, 6의 유지력도 덩달아 주목된다.







6. 선택과집중

결국 이러니저러니해도, 돈무한치트를 쓴다면 전캐릭 풀돌하면 되니까 의미가 없다.

그러나 지갑의 한계가 있으므로 '효율적인 투자'를 고려하는 것이니, 어떤캐릭터들이 비전이 있는가를 살펴보자


- 월정액+패스(운에 따라 +a)

1순위(SS 확보) : 이빨, 제시카, 6 명함 > 피클즈, 샤먼명함

2순위 : SSS용 샤먼 2돌, 칼라보나 >= 6 2돌

남으면 : 6풀돌 > 37명함



월정액+패스 만으로 매시즌 100뽑정도가 가능한데, 돌파없이 최대한 명함만 뽑거나, 정말 운빨이 미쳤다면 6을 최우선으로 2돌하는게 좋아보인다.


명함은 피클즈, 이빨, 제시카, 샤먼, 6 정도가 최우선고려되고,

굳이 하나를 거르라면 피클즈나 샤먼중에 걸러야하고, 비슷한 중요도라고 본다.


2순위는 지금의 딜러보다 압도적으로 더 좋은 (제시카급) 단일딜러는 빠른시일내로 무조건 나올것이므로

한까지 존버한다면 멜라/칼라 다 걸러도 SS정도는 가능할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샤먼2돌해도 야수접대 SSS확보이므로, 멜라니아 뽑을돈이면 조금더써서 샤먼2돌가자.


아니면 칼라보나 픽업종료시까지 중국미래시를 보고, 그때까지도 상위호환 딜러가 출시되지 않았다면 칼라보나 명함한장정도는 픽하는것도 괜찮다.

상성딜링용으로 필요할 수도 있고 노돌효율도 좋으니 나쁘진않다.

멜라니아의 열정훔치기도 언젠가는 핵심기믹이 될 가능성이 있을지도.



37은 돌파할 것이 아니라면 과감하게 명함마저 거르는것도 나쁘지않은 선택으로 보인다. 물론 지갑여유가 된다면 명함까지 픽


현재 1.4가 상성접대메타라곤 하지만, 개인적으로 (6이 아니라도)조만간 상성의 의미는 많이 퇴색되고, 각 캐릭터의 강함과 복합시너지가 더 부각될 것으로 본다.


따라서 굳이 속성별 상성딜러 또는 속성별덱을 갖추는데에 집착하지 않아도 되며,

시간이 지나면 강력한 캐릭을 모으다 보면 자연스럽게 속성덱도 갖춰질 것이다.


말도안되는 템포로 초반에 고효율 서포터들이 나오는 상황으로, 향후 긴 시간동안 대체불가능하게 될 고효율 서포터를 먼저 명함 or 추가돌파하는것이,

곧 도태될 캐릭들로 상성덱을 구축보다 더 가치있는 선택이라고 확신한다.




- 추가과금(최소 올패키지급 ~ 그이상)

1순위 : 피클즈, 이빨, 제시카, 샤먼명함 > 6 2돌

2순위 : 6 풀돌 = 샤먼2돌 >= 37 2돌(다중타겟용) > 칼라보나 명함

남으면 : 37풀돌 > 샤먼풀돌 > 이빨2돌 > 피클즈2돌 > 이빨풀돌 > 제시카2돌


6 풀돌을 할거면 더더욱 멜라/칼라는 쓸모가 없다.

최소컷은 6 2돌 / 샤먼2돌정도로 잡고, 37 2돌은 1.5 이후의 다중타겟레이드를 겨냥한 모두고려픽이다.

그러나 다중타겟레이드는 분명히 출시될 것이고, 풀돌37이 최강딜러(또는 딜포터)로 군림할것임은 자명하다


풀돌밸류는 6이 압도적일것 같고, 그 다음은

1.4 단일딜기준 샤먼 vs 미래시 포텐셜기준 37이다. 나라면 37을 먼저 풀돌할것같다.


6 / 샤먼 / 37 돌파효율좋은 삼형제 올풀돌 하고도 돈을 더 쓰고싶다면


개인적으로 이빨2돌도 괜찮다고본다. 나는 상시존재감을 매우 고평가하는데, 이빨2돌은 이빨의 상시존재감을 아주 강하게 올려준다고 생각한다.


혹자는 퍼센트는 동일하므로 노돌은 단순히 좀 불편해질 뿐이라 하지만, 결국 최고퍼포먼스를 비트는 다수의 트라이 환경에서는

그 '불편함'이 아주 큰 장애로 다가올 것으로 예상된다,


4인팟에서 이빨을 제외한 샤먼 / 개 / 6 등의 딜조건을 충족시켜서 딜을 해야 하는데 이빨디버프가 없다고 딜템포를 한턴 늦추는건 말이 안되는 딜손실로,

그렇다면 2돌을 하지 못해서 이빨디버프를 아예 못받는 상황이 될 것이다.



그후에 개 2돌해주면 파티 피증10퍼 깔끔하게 올려주지만, 개는 카운터가 없을경우 다른걸로 대체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우선순위를 낮게 두었다


그러고도 돈이 남으면 이빨 디버프 더 강력해지도록 풀돌하고, 마지막으로는 제시카 딜이나 좀 더 올려보자




7. 최종조합


4인팟의경우 6 풀돌을 필두로, 샤먼, 피클즈, 이빨요정을 쓰면 가장 범용적이고 가장 강력한 단일 레이드세팅이 될것이다.


각종 디버프, 버프를 떡칠한 6의 1450% 단일딜은 말할것도없이 압도적이고, 모든 파티원이 강력한 무행동 존재감을 가지며, 유지력도 이빨+6으로 매우 준수하다.


6이 대부분의 카드를 사용하지만 샤먼/피클즈도 열정수급 후 궁으로 강력한 서브딜을 뽑아주고,


카드 드로우 상황에 따라 샤먼도 언제든 메인딜이 될 수 있는 강력한 유연성을 지녔다(샤먼1스 > 6으로 주문강화 > 패시브스택+)


아군정화, 적군정화도 가능




여기에 다중타겟레이드나 3인컨텐츠의경우 37을 기용하고,


제시카팟이나 어나이트(균형 출시 후)는 도 몽유나 uttu 등에서 무난하게 쓸 수 있는 쉽고 강력한 서브덱이 될 것이다




위 파티구성은 상술한 바 대로 앞으로 예측되는 환경에서도 오래 살아남을것으로 생각되는데, 마지막으로 정리하자면


새로 출시될 강한 퓨어 단일딜러가 풀돌6을 능가한대도 여전히 6은 그의 강력한 서포터이며,

37풀돌을 능가할 퓨어 다중딜러가 나오더라도 마찬가지로 37은 그의 강력한 서포터이다.

딜 서포터 인플레는 당분간 없을것으로 예상되며, 순수 서포터가 열정충전기믹으로 나온다면 6, 37의 배터리로 쓰면 되고

이빨의 상위호환 딜기여힐러는 당분간 출시되지 않을것으로 보이고, 퓨어힐러가 나와도 이빨과는 양립가능하다.



반면

제시카덱은 현재 1.4에서 확실한 0티어이나, 추가신캐로 인한 확장가능성은 매우 낮으므로, 과투자 하지말고 명함한장 뽑아서 최대한 꿀빨면 된다.

또한, 위 확장가능성과는 별개로 밤의모독자는 6이 서포터일경우 1스, 2스 모두 딜링스킬인 퓨어딜러에게 항상 옳은 선택이 될 것이므로 우선순위가 높아보인다.





따라서 도철은 지금부터 착실하게 모아서


균형(6,어나) > 1.4(37 2+돌) >= 1.3(샤먼 2+돌) >= 밤의모독자(6서포터시 딜러, 제시카) > 1.1 or 신세계(개, 범용) > 1.2(이빨) 순으로 풀증폭해주자


추세를 보면 계속 신배포의지의 증폭효율을 좋게 낼 것으로 보이므로, 밤의모독자는 건드려 보지도 못하고 1.5 이후 배포의지도 증폭해야될지도 모른다.


6이나 37을 쓸거라면 균형과 1.4배포는 압도적인 효율이므로, 도철 8개는 1.4까지 그냥 들고있자.


결국 이 게임에서 가장 희귀한 육성재화는 도철이다.




의지 렙업재료도 쓸데없는거 60렙 만들기보다 새로 배포되는것들과 밤의모독자에 최우선적으로 집중하고, (특히 5성에는 절대 눈돌리지 말것)


그 외에 굳이 뭔가 하나를 더 키운다면 필요한기록이 가장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한다.(0증폭기준 최고체급, 범용성 1위)


특히 소과금의경우 노란색 돌파재료(50>60)을 잘 계획해서 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