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하루 접속할때마다 우편으로 꼬박꼬박 문안인사 우편 올리더니


지금은 일주일은 커녕 일이주에 우편 한두장.


그마저도 사탕은 커녕 동전조차 안 들어있는 글 찍 싼 쓴맛나는 우편



이거 이미 다 잡은 물고기라고 나 막 대하는거 맞지?


존나 괘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