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곁에 있다는 따뜻한 느낌을 알까요?
며칠 전 4살박이 피클즈는 폭풍우에 가족을 모두 잃었습니다.
자신을 길러 준 찰턴과 사료를 나눠줄 만큼 자신을 아꼈던 소꿉친구 웬디
피클즈를 사랑하던 앨리스와 터그놀이를 하던 넬슨도 이제는 없습니다.
그저 하루를 버티기 위해 히피 무장단체인 디거스의
마약 비눗방울을 팔도록 거리로 내몰릴 수 밖에 없습니다.
모노로그 70개면 피클즈와 같이 가족을 잃은 강아지에게 따뜻한 영양식을 지원해줄 수 있습니다.
부디 피클즈에게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세요
(※지원금 일부는 전국히피차별철폐연대 전힙연에 지원될 수 있습니다.)
알빠노
무수한 공익광고에 시달린 사람들이 비추를 누르게 되는 패러디였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