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츄 존나좋음. 무지성 발차기 스킬 배율이 정신나간 수준임. 초반 불도저였고, 앞으로 레이드 제외 컨텐츠는 불도저일거임.
근데 스테이지 깰때마다 '와 777!'라는 병신같은 어조의 승리대사 들으면서, 어금니 드러내는 웃음짓는 앰흑 볼때마다 가슴 한켠에 내가 이겜을 왜 하나 생각이 들었음.
머리로는 센츄있으니까 저거 뽑을바에야 피클즈 뽑는게 낫다는 거 알고 있는데 못참겠더라
근데 스테이지 깰때마다 '와 777!'라는 병신같은 어조의 승리대사 들으면서, 어금니 드러내는 웃음짓는 앰흑 볼때마다 가슴 한켠에 내가 이겜을 왜 하나 생각이 들었음.
머리로는 센츄있으니까 저거 뽑을바에야 피클즈 뽑는게 낫다는 거 알고 있는데 못참겠더라
센츄 예쁜데...
신사 숙녀 여러분!
스킨도 병신같이 받은게 안타깝다